글번호
8952
작성일
2017.05.03
수정일
2017.05.03
작성자
국제관광학과 기자단
조회수
385

국제관광학과 학회별 첫 엠티

국제관광학과 학회별 첫 엠티 첨부 이미지


 지난 2017년 4월 1-2일, 1박 2일의 기간 동안 국제관광학과 세 학회가 첫 엠티를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.


 봉사 학회인 로타랙트는 기차를 타고 양산 배냇골로 첫 엠티를 다녀왔고,

여행 학회인 어여가 또한 기차를 타고 울산으로 첫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
국제관광학과의 또 다른 여행학회인 T.E.A.M은 버스를 대절해 밀양으로 첫 엠티를 다녀왔습니다.


이번 엠티를 통해 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이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고, 

신입생들의 학과 적응 및 각 학회별 단합을 위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.


 단체의 구성원이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하여 함께 수련하는 모임을 뜻하는 엠티란 Membership Training의 약자로서

학생들이 함께 일정 기간 동안의 여행을 기획해보고, 기획서 대로 여행을 실행해보며 인생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

20대만이 누릴 수 있는 추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특히 관광학과라는 과 특성상 엠티를 위한 여행기획 과정과 경험들은 하나의 수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.


 남은 동기 엠티, 방중 엠티, 여행 답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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